자전거 지름신고.

이번에 크고 알흠다운 지름 쓰리즈 1탄 세로뽑은 잔차 이야기입니다.

전에쓰던 스왈로우가 딱히 불만있다기 보단 누나도 일다니면서 자전거 타야겠는대.....
제가 갈아타면됩니다!

그런의미에서 현금박치기로 질렀습니다. ZH 500
블랙모델입니다. 유광입니다. 광이 납니다!

뭐 동내 근처 코랙스에 가격을 물어보러 갔습니다.

사장님 한태 가격좀 ㄱㅅㄱㅅ

52만 40만원 말까진 네고 가능 (그런대 존나 까칠...) 아예 ㅈㅅ

이러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몇일있다가 학교 근처에 MTB전문샵에 인피자도 취급한다길래 들어갔습니다.

거기서 뭐 이리저리 가격표 보고 전화 하더니

40 현금가면 OK ㄱㄱ?
OK ㄱㄱ

1주일후 바로 크고 알흠다운 지름 완성!

그사이에 전 검정을 원했는대 맨처음 빨강을 가저다 놨다가 갑자기 검정 하나 들어왔다고 찾아가기 전날에 바꿨다더군요.

어찌 저찌 하다가 검정 프레임을 구했는대 예상보다 멋진 광 빨!

예 사실 감당이 안됩니다 OTL....(세차 이제 왁스칠도 해야하나...)

문제라면 그후에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오내요

네이버의 자X사 라는 까페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소식이

ZH 500 앞드레일러에 문제가 있는거 같음둥.
거기 글수준같은 아주 심각한건 아니지만 제꺼도 힘이 엄청나게 든다는거랑 가끔 튀는소리 난다는건 겹치더군요 OTL

제 뽑기운은 여기까지인가 봅니다..... OTL

by shyni | 2008/09/18 20:33 | My Bicycle Lif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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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OOT at 2008/09/19 07:53
자전거... 비싼거 지르는구나... ㅋㅋ
Commented by 비카드레이드 at 2008/09/19 09:17
음...이렇게 비싼자전거는 살생각 없다는^^;;
Commented by 율베어 at 2008/09/19 11:01
이누마... 뒤에 빨랬대는 좀 가려놓고 찍어 -ㅅ-
Commented by muzanggangdo at 2008/09/20 01:51
헐퀴 갑부님이시군요
Commented by SirAss at 2008/10/18 13:15
덜덜덜
Commented by 비스카 at 2008/12/14 14:26
샤니옹도 자전거 타고 노는군요
저도 사실은 지금 타는건 로드레이서인데, 귀차니즘으로 블로그엔 등록을 안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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