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포스팅이 8/8일... 한달좀 넘어서 글쓰는군요.
3850땅 소식을 예기하면 일단 그후 바로 아X텍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주인장의 적절한 발작.
어쪳던 씨박 안돌아가니 바꿔라 라고 한 결과 교환품이 왔더군요.
끼웠더니 부팅되내혀?
니놈들 점검은 발로하냐? 아X텍?
적절한 모니터 근황으로는 없어진대는 불량화소가 안생겼는대....
바깥쪽으로 아주 종류별로 하나씩 생겨있음....
알바 롸이프는 원래 개강 1주일전에 그만둘 예정이였으나......
다음에 들어올사람이 도주.
결국 개강 직전까지 일했다는 훈훈한 후문.
개강후 지름품
각종 교재 일체
수업에 쓸 쎄삥한 노트북(이지만 예판이라서 오지도 않았음.)
그리고 04년식 미벨을 대체할 세끈한 하이브리드 자전거.(그런대 앞크렝크에 문제있다는 소식이 들림...)
예 그런겁니다.... 뭔가 이상하게 보이는건 눈의 착각일껍니다 아마도.....

문제없는대요?

어쪳던 씨박 안돌아가니 바꿔라 라고 한 결과 교환품이 왔더군요.
끼웠더니 부팅되내혀?

적절한 모니터 근황으로는 없어진대는 불량화소가 안생겼는대....
바깥쪽으로 아주 종류별로 하나씩 생겨있음....

다음에 들어올사람이 도주.

개강후 지름품
각종 교재 일체



# by | 2008/09/11 18:21 | 일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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