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쓰는글이 이런거야 (..........)

우리 모두 무장을 해보자(........)

...... 블로그 복귀글로 이번에 이런걸 해봤습니다.

토이스타 콜트 슬림버전 부품중 슬라이드 멈치핀을 고정하는 리벳이 도망가 버렸습니다. 문의하니 따로 판매 한다는데 그거 하자 사자이 배송비가 아까운 상황.... 돈들이기 뭣하니 부품이나 하나 더살까 했는데.... m16용 가늠쇠 절단형 가스뭉치 모듈을 파네요.

오 이거사서 m16a4에 달아주면 높은 도트 없이 별 문제없이 쓸수 있겠구나.....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설 연 휴 택배 대폭발.....

목요일인 오늘에서야 도착했습니다. 콜트쪽은 걍 부품 바로 바꿔 끼우고 조치 완료.

문제라면 m16a4쪽인데.... 아무리 검색해봐도 이거 가늠쇠를 때는 방법이 안나옵니다.

누군가는 사서 해본사람이 있겠지 라고 토이스타 게시판 검색 거니까 다행이 공개된 질문글에 덧글로 달려 있더군요.

자 그대로 따라 해봅시다.
여기 가늠쇠가 있습니다.
맬빵끈 고리 고정용 핀을 빼면.....
이런식으로 가늠쇠와 총열을 고정시키는 나사가 나옵니다. 자 이제 풀어줍니다.
물론 그전에 소염기는 제거해주는게 인지상정.
다풀었으면 이제 앞으로 가볍게 빼면 저렇게 빠집니다.
끼워넣을 절단형 가늠쇠 뭉치. 아쉽게도 플라스틱입니다.
이렇게 분해의 역순으로 끼워넣어서 나사를 조아준후에....
다시 맬빵끈 고리 고정핀도 끼워주면 완 성!

자 이제 장착 전후 어떻게 달라젔을까요. 비교해봅시다.
장착전 사진입니다. 도트앞을 완 벽하게 가리고 있습니다.
이건 장착후 사진 앞이 시원하게 뻥 뚫려 있습니다.

어짜피 이런 부품은 자기만족 옵션이니 싸제형 레일식 보조 가늠좌 가늠쇠 쓰실분들은 부담없이 개조해보시는게 어떻신지.

P.S 사실 이글쓴건 장착방법 검색한다고 했더니 내글이 튀어나와서가 맞음 (..................)

by shyni | 2015/02/26 23:17 | 취미? | 트랙백

루미아 920 개통기 (부제 SKT 대리점 ㅆㅂㄹㅁ)

참_개통하기_힘들다.jpg

 구입기에 이어지는 개통기 입니다.

 설랜 마음에 검색을 통해 SKT 3G는 별 문제 없이 개통가능하다는 글을 접수했습니다.

 ㅇㅋ 당장 대리점에 전산기변하러간다!

 대리점에 갔더니 이런 기계 개통 할줄 모르는데요? (.........)

 여직원 한분이 OMD단말 등록을 할줄 아시더군요 여기서 약 15분간 뺑글뺑글 (.........)

 IMEI 등록하고 개통 하려니 데이터 쉐어링때문에 님 가입안되요 (뭐?)

 아 그럼때려치우고 내가 알아서 할태니 내놔! 하고 받아왔습니다만.......

 설마 여기서 희대의 삽질이 시작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솔로로 지세우면서 빨리 하루가 지나가라고 근무로 지세운후...

 다음날 바로 다른 대리점에 가서 마이크로 유심을 구매하여 정보 이전을 했습니다.

 바로 그자리에서 루미아에 끼우고 전원 ON!

 보통 두세번 껏다 켜야 한다길래 껐다 켰다 몇번 반복 그리고 대망의 SKT 로고가 뜰줄 알았으나.......

 서비스불가능

 
서비스 불 가 능


 서 비 스 불 가 능
........

 무언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맨처음 유심이 불량이다? 어뎁터 끼워서 원래쓰던 HD2에 끼우니까 정상작동 통과

 폰이 문제다? 인터넷 사이트 검색 및 동호회 검색 결과 단지 SKT 망에 안붙는걸로 확인

 마지막으로 114에 문의시작.

 고객님 유심기변 내역은 여러건 확인되는데요 지원되지 않는 요금제로 개통이 안되시는걸로 확인됩니다.

 예?

 예??

 예????????

 아 데이터 쉐어링 요금제를 해지하셔야 할거 같네요

 뭐라고오오오오오오오?

 일단 끊고 잠시 정신을 차려봅니다.

 검색 결과 3G 기변이고 해외폰은 LTE던 말던 상관없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얻음.

 114에 다시 전화....

 지금은 상담연결시간이 아닙니다 내일 다시.....

 잠시 맨붕을 수습하고 각종 사이트에 질문을 올립니다...

 역시 예상대로 안될리 없는데요 라는 답변....

 혹시나 싶어 t월드에 직접 IMEI 코드 등록해보러 갔습니다.

 코드 치고 눌러보니 등록된 코드 입니다 라고 뜨길레 모델명을 보니

 OMD 노키아 LTE 모뎀

 LTE 모뎀

 모 뎀?!

 대리점이 저에게 빅엿을 먹였습니다........

 내일 바로 지점 레이드 뛰러 갔는데

 님 우리도 왜 안되는지 모르겠는데요?

 그래서 당장 코드 지우고 다시 등록해보자니까 지점에선 안된다고 전화 돌리기 시전!

 15분 정도 걸려 지웠습니다. 그리고 다시 등록 서류 쓰고 다시 등록 완료 하니까.....

 한방에 개통

 예 예상대로 모뎀으로 등록되어 있으니 데이터 쉐어링에서 걸린거였습니다.

 혹시나 전산기변도 되나요 했더니 LTE 기기라서 데이터 쉐어링이 날아감 ㄳ

 아 예... 하고 레이드 종료
 
 결국 근 일주일 만에 겨우 개통이 완료되었습니다. 아하하하하

 3줄 요약

 해외폰 개통할꺼면 지점가라

 아니면 T월드 가서 직접 해라

 대리점 ㄱㅅㄲ

 P.S 사용기 커밍쑨
 

by shyni | 2012/12/30 13:05 | 일상 | 덧글(1)

루미아 920 샀습니다!

 자고로 지름은 신고하는것이라 배웠습니다.
인증샷
등짝을_보자.jpg

 이번에 ms os 폰사용 10주년을 기념하여 노키아 920을 질렀습니다.

 사실 살생각은 아니였는데 HD2옹이 요즘 약빠셨는지 베터리만 갈면 나 과거로 돌아갈래 모드가 되버려서...

 대체품목으론 겔노트 2가 유력했으나.......

 자비심 없는 기변가격과 LTE요금제를 써야 하냐에 맞몰려서 공기계 쪽을 기웃기웃 하고 있었습니다.

 그와중에 익스펜시스에서 920이 들어오니 마니 하더니 G마켓이 20개월 무이자를 때리네요?

 
맨붕.jpg
질러라! (G시장 감사요)

 옙 웰컴 20개월 노예인증하였습니다. OTL

 뭐 가격적인 문제는 사이트에서 사면 꼴랑 2만원 차이에다 공구쪽도 관세포함 해봐야 만원차이 (거기다 무통장)

 그래서 G시장 ㄱㄱ

 익펜은 처음 써봤는데 신속해서 좋더군요. 일요일 결제 했는데 월요일 발송.... 근데 선거일 크리로 세관이 밀림.

 결국 금요일날 도착했는데 분명 현대택배로 오기로 했는데 도착은 뜬금없는 우체국으로 오더군요 (..........)
 
박스샷
언박싱
이건_뭐여.jpg
매뉴얼들
부속품샷
충전기와 익펜의 증정품
 구성품
 
 구성은 위 사진과 같습니다.
 
 다음은 시간나면 맨붕오는 윈폰 세팅기가 올라올 예정입니다.

 P.S 개통은 도착이 금요일밤이라 기변처리 자체가 안되서 다음에 (.........)

 P.S 2

본격_ms_노예인증.jpg

by shyni | 2012/12/22 01:58 | 일상 | 덧글(5)

야심한 밤의 괴식리뷰... 이거슨!

 오랜만에 잠항중 나타난 샤니입니다.

 이번에 2마트에서 진저에일을 구매하러 갔습니다.

 맨날 칵테일 해먹으라는건지 파는건 주류매장에 있어서 그쪽으로 갔더니 직원왈

 지금 없어요

 OTL..........

 오랜만에 인터넷으로 대량으로 사주마! 라는 심경으로 에누리 가격검색을 했습니다.

 그런데 검색어에 진저에일을 첬는데....

 그이름도 찬란한 루트 비어를 팔고있는게 아니겠습니까!

 냅 그날 바로 질렀습니다......
그_위엄넘치는_자태.jpg
마데인필리핀의위엄.jpg


 사실 전 이미 이태원에서 이런 물건을 사서 마셔본적이 있습니다.
양키_동내에선_흔한음료.jpg

 이것이랑 가볍게 맛을 비교하자면...

 제스토
 진한 물파스맛(......)
 싼거답게 맛이 좀더 강렬함(.......)
 
 A&W
 우유맛이라고 해야할지 바닐라아이스크림맛이 좀더 강한 물파스맛(...)
 최소한 그냥 마실만함(.................)
 돈있고 구할수있으면 이쪽을 사는것을 추천(................)

 뭔가 둘다 같은 느낌이 들지만 기분탓이겠죠 하하하하하하.....

 그런고로 루트 비어에 대해 추천하자면.....

 추천
 나는 콜라 따위로 만족할수 없고 닥터 페퍼도 날 만족시킬수 없다! 라는 분
 어느 모 오키나와 라노베에서 그동내 페스트푸드점에서 한정이랍시고 마시는게 뭔맛인지 알고싶다는 분
 난 양키입맛이다! 라는 분
 입안이 상쾌하게 물파스라도 드시고싶은 분

 비추천
 그냥 일반 음료로 만족하는 모든사람 (........................)

 으로 요약할수 있습니다. (뭔가 이상한듯한데...)

 물론 이대로 끝낼수 없으니 루트 비어 하면 가장 유명한
루트_비어에_아이스크림만_올리면_다냐?.jpg

 루트 비어 플로트에 도전해봤습니다.

 사실 사진을 다찍었는데 디카 메모리 카드가 갑자기 대 패닉! (...........) 으로 사망하여 사진한장으로 때웁니다.

 사용한 제료는 루트비어 한켄에 예전에 사둔 테스코 바닐라 아이스크림 한주걱(.......)

 물론 집에 아이스크림용 주걱이 있을리 없으니 그냥 냄비주걱으로 풍덩 (.........)

 사진을 찍었으니 시식을 해봐야죠!

 맛은......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

 의외로 파스맛이 엷어지면서 아이스크림의 우유맛이 부드럽게 어울립니다.

 처음 입문한 사람은 최소한 투게더 한통이라도 사서 같이 드세요!

 P.S 내가 생각해도 음료라고 마시는게 진저에일에 토닉워터가 기본에 가끔 레드불이라니
       입맛이 그냥 맛이간건가....

 P.S 2 어릴적 직수 닥터 페퍼는 코가 뻥 뚫리는 맛으로 한입 먹고 토한(.....) 기억이 있는데 최근 국내 생산한
         닥터 페퍼는 먹어보니 뭔 상큼한 체리 코크의 맛이 되어있었다... 내가 어른이 된건가?

by shyni | 2011/10/08 03:31 | 일상 | 트랙백 | 덧글(5)

고대유물.jpg

 황사도 오고 적적한 날 왠지 노래가 부르고 싶어젔습니다.

 그러나 근처에 오락실 노래방은 반경 2km이내에 전멸 (...........)

 혼자서 노래방 가자니 돈이 아깝기도 하고 해서 이런 물건을 꺼내봤습니다.
본격_고대유물.jpg

 어릴적 초딩시절 어린이날 선물로 아버지가 사주셨던 태이프 재생 솔로밴드!

 어디서 본적있다 하신분은 일본 만화에서 가끔 등장하는 야외용 노래방 기기랑 비슷한걸 느끼실탠대....

 옙 80년대 일본거 컨샙 배껴다 삼성전자(!?)에서 판매한겁니다...
너의 정체는 뭐냐?
 
난 한손으로 조작할수 있다고!
외부 전원도 가능하다!

 초등학교 시절엔 노래테잎 듣는 용도로 썼습니다만.... 한동한 방치후 가끔 생각날때 마다 쓰고있습니다.

 전원은 AA 4개 사용에 외부 어뎁터 가능인대 어뎁터는 별매(......) 테잎 는 제생만 가능한 모노(......)

 오토리버스니 그런거 없슴다.

 삼성 답지 않게 더럽게 튼튼해서 지금까지 막굴렸는대 고장 하나 없는 멋진 아날로그 제품입니다.

 어쩻던 쓰자고 꺼낸거니 사용법은........

 여기에 건전지 넣고 PC를 켜서 mp3에 알송 자막을 불러와서 마이크만 켜서 부르면 간이 노래방 완성 (.......)

 왠지 모르게 허무해지는 이 느낌은 기분탓이라고 해야할듯 OTL.....


by shyni | 2011/05/02 19:43 | 일상 | 트랙백 | 덧글(4)

우리 모두 무장을 해보자(........)

 간만에 또 나타난 백수 샤니군입니다.

 이번에 최근엔 거의 확장을 안했던 에어소프트건 몇종을 지른 기념으로 포스팅 해 봅니다.

 (사실은 동내 꼬맹이들이 집에 총질해대는 판국에 삘박아서... 나도 질 수 없다)

 1. 더블 이글 M305(M14)
측면샷
탄창
도트 조준시 모습

 4만원에 옥양에 입양한 본격 짭퉁 M14....(.....)

 짱깨 더블이글 산 답게 초기 세팅은 그냥 쓰레기.......

 판매자도 이를 잘 아는지 별도 135SP 피스톤 스프링을 아예 넣어 주는(........) 센스를 보여줍니다.

 문제는 교체 작업은 산사람이 해야죠 암요 (.......) 분해는 전형적 모니카식이고

 사진은 작업할때 안찍어서 생략하고 어쪳던 옆면에 나사란 나사는 다풀고 분해 해봤는대.....

 3단 폴 리 바 랠 (.............)

 아 이거 몇년만에 만나는 물건이지? 아카데미 조립식 만진지 근 10년 넘었던가?....

 어쪳던 구조는 초 깔쌈하게 피스톤, 트리거 유닛, 바렐 밖에 없는 쌈박한 구성을 지니고 있으며 작업해준건

 1) 폴리바렐 에어누출 수정 - 파이프 테잎이 안보여서 전기테잎(.....)으로 대체
 2) 스프링 교체 - 피스톤은 짱깨의 기상답게 더럽게 튼튼하던대 스프링 길이가 안습할정도로 짧은게 들어있음
                        (......) 거기다 안에 스프링 가이드가 미묘하게 안맞아서 약간의 가공필요
 
 정도 해주고 조립했습니다만.....

 바렐을 제대로 안끼워서 탄창이 안들어가 다시 분해 정렬후 작업 (OTL.....)

 어쪳던 작업 끝내고 타켓터 세워놓고 도트 세팅후 영점을 잡고 쏴봤긴 한대.....

 뭐 그래도 모여서 근처에 맞긴 하는군요 (.......)

 총평

 집탄성 - 3/5
 외형 - 2/5
 확장성 - 4/5
 종합 - 3.5/5

 가격대 성능비를 따지면 상당히 미묘하긴 한대 손을 안대면 그냥 쓰레기(....)급 장식용이라 일단 손을 볼 능력이 필요합니다.
 
 2. 토이스타 M16A4 Ver.3
 
 위 제품에 미묘한 실망을 느끼고 급 큰놈 하나 더질러야 겠다!!!!!!!
 
 라기 보단 판매자가 뭐 잘못먹었는지 짱깨산 도트를 하나 더줘서 효리몰에서 하나 더 질렀습니다.

 가격은 6만원대. 문제는 이게 교체시즌이 걸리면서 배송이 엿가락같이 길게 늘어젔다는거.
측면샷
탄피 배출구 (홉업 조절부)
탄창
도트 조준시 모습

 옵션질의 토이스타 답게 돈을 바르면 얄흠답게(......) 다 바꿀수 있는 확장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Ver.3에서 바뀐거로는 흔하게 보이는 에콕방식 피스톤에서 벗어나 전형적인 마루이식 전동건 피스톤과 급탄시스탬 도입인대..

 홉업 조절이 제대로 되는건지 안되는건지 알 수 없는 세팅 (........)

 뭐 일단 성능이 나쁜건 아니지만 세팅을 바꾸면 퐁퐁퐁 거리는 묘함을 보이던대....

 그리고 도트를 다니 전형적인 M16계열에 문제점인 가늠좌가 가려지는(......) 문제가 생기더군요.

 외형적인 면으로는 토이스타 답게 작동이라던가 테이크 다운식 핀하나 뽑으면 분해되는 리시버라던가...

 근대 각인부가 무슨 이유에선지 그냥 M16A2(......)등 몇몇 문제가 있긴 합니다.

 총평

 집탄성 - 4/5
 외형 - 4/5
 확장성 - 5/5
 종합 -4.5/5

 확실히 가격대 성능비로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그냥 가볍게 가지고 노는 저같은 사람에겐 적절한듯..

 외형 딸리는 부분이나 칼라파츠가 맘에 안들면 돈지랄 하라고 토이스타님들이 옵션도 친절하게 팝니다 (.....)

 3. 짱깨산 8000원 도트사이트

 위 제품들에 달려있는 도트로 의외로 싼맛에 샀는대 영점 조절가능에 밝기 2단계 조절 기능이 붙어있습니다.

 물론 구현이 아주 싼티가 폴폴 나지만 (........)

 사용전지는 전형적인 LR껌전지

 총평

 기능성 - 4/5
 가격 -5/5

 판매자가 1개 가격에 2개 팔아서 추가점수가 아주 높게 줬습니다 (......)

by shyni | 2011/04/27 18:27 | 취미? | 트랙백(1) | 덧글(1)

KTX 산천 시승기

 본격 완벽 잠수 블로거 샤니군입니다.

 원래 이 포스팅도 기획은 기차 탈때 생각했던건대 이제와서(라고 쓰고 심심해서...)씁니다만..

 2월10일에(일찍도 쓴다....) KTX 산천 특실(돈도많다...) 를 타고 서울에 갔습니다.
 
본격 창원중앙역 인증.jpg

 제가 다니는 학교 바로 뒤에 있는 아담한 역입죠... (..........)
타기 전에 출발하던 대구행 CDC


KTX 산천어 떴다!

 사실 어쩌다 보니 노트북을 속편하게 좀 써보자고 알아본 결과 일반실도 콘센트는 있으나 맨 앞, 맨 뒤 에만 있고 결정적으로..

 일반실은 좌석 지정이 안돼!!!!!!!!!!!

 OTL......

 그래서 내가 언제 KTX 타보겠냐 싶어서 특실을 대차게 질렀습니다 (.........)
특실의 전경.JPG
특실의 의의.jpg

 예 특실은 좌석마다 콘센트가 있습니다.(........)

 느긋하게 노트북 전원 올리고 휴대폰을 끼우고 무제한 요금제빨을 앞세운 테터링 시작!

 기본적으로 200넘게 달리는 구간 외에는 아주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는 SKT테터링이지만 터널과 고속구간에선.. (......)

 그렇게 좀 아는분과 노가리 까다 보니 3시간 25분만에 서울 도착 (.......)

 예 돈을좀 많이 쓴듯 하지만....

 KTX 산천
 장점
 - 빠르다 (3시간 25분)
 - 어지간하면 다 간다...

 단점
 - 비싸 (.........)
 - 코레일이 병크 터지면 난리남 (........)
 - 사람에 따라선 엄청나게 시끄럽다고 느낄수 있는 고주파 고속소음

 P.S
파이널퓨전을 승인한다!.jpg

 P.S2
 나 타고온 다음날 KTX 산천 탈선했음.

by shyni | 2011/03/28 23:23 | 일상 | 트랙백

본격_18년된_자동차_인증.jpg

 이번에는 지금 타고있는 집 차를 소개합니다.

 먼저 정면샷부터

  91년식 겔로퍼 2.5 익시드 버전입니다. 롱바디 모델.... (......)
싸제_에어백의_위엄.jpg
기어봉식_4WD의_위엄.jpg
추억의_물건.jpg
광활한_엔진룸.jpg
본격_18년된_차량인증.jpg
싸제_ABS님의_광빨위엄.jpg

 이글은 현제 차님 엔진이 골골대면서 오일이 세고 있어서 언제 저세상을 가실지 모르는 관계로 인해 씁니다.

 P.S 이건 자동차 밸리로 보내도 되는건가 ㅡㅡ.......

 P.S 2 투산 iX가 지르고파요. OTL......

by shyni | 2010/01/26 15:38 | 일상 | 트랙백 | 덧글(4)

자전거 근황. 최근의 지름.


 오랜만에 글쓰는 샤니군입니다. 이번엔 미밸 타이어를 다 바꿨습니다만..

 어쩌다 보니 다른 2종류를 쓰게 되었습니다. (ㅡ_ㅡ;;;)

 12월 미밸 뒷타이어가 완전 달아버린 관계로 슬릭타이어를 쓰고있습니다.

 이번에는 돈은 없지만 그래도 아주 싼거 쓰기가 그래서 슈발배 코작을 주문했습니다.

 코작 데이터시트 제껀 와이어드 입니다. 285g짜리군요.
  이미지컷


 실제 모습

 뒷바퀴 장착후 1달 소감은....... 땅 젖으면 알짤없이 밀려! (.......)

 당연하긴 합니다만 제가 원하는 그런 느낌이 아니였다는게 문제였습니다.

 결국 한달만에 앞바퀴로 퇴출을 결정하고 다시 세로운 놈을 1월에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놈은....
 
 슈발배 마라톤 플러스!
 
스팩시트 560g..... 거진 2배 무겁습니다.
  이미지 모습
실제 모습

오오 크고 알흠다운 자태.

 장착후 소감은.....

 그립감은 제가 원하는 그 느낌인대.... 엄청나게 깡깡해서 푹신한 느낌은 거의 없으며...

 가장 큰 문제는 무거워서 출발시 패달감이 끝장나게 무겁다! 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현제 자전거 상태... 휠 앞뒤로 다바뀌고 드디어 패달교체 안장은 재활용 등등이 변경되었습니다.

 근대 05년식 이라 프래임 상태는 그럭저럭 크랙도 없지만 해드셋 부분이 좀 내구성이 다해가는 느낌이....
 

by shyni | 2010/01/21 16:42 | My Bicycle Life. | 트랙백

지름신고. 타이어 갈았습니다.

 또 근 2달만에 포스팅을 쓰는 샤니군입니다.

 제가 자전거를 타고다닌다는건 아실껍니다. 이제 근 1년다되가는 중이라서 타이어 상태가....
  이꼴입니다.... (참고로 저건 안바꾼 앞바퀴라서 그렇지 뒷바퀴는 완전 갈라지기 직전...)

 원래 쓰던 순정 타이어는 켄다 K-176 (700 X 28C 규격) 에 12,000이면 사지만....

 저 타이어 딱 탄지 5달만에 저꼴났다는거.....

 결국 이번엔 좀 비싸더라도 튼튼한거 사자고 결심하고 28C 규격 타이어를 조사 했습니다.

 물망에 오른 2가지 선택지.
 
 1번 슈발베 마라톤 (37,000)
  2번 비토리아 란도너 (35,000)
  원래는 자전거 산대서 타이어를 구할까 했지만 우리나라 자전거 유통망은 병신이란것만 느끼고.....

 (700 X 28C가 기본인 자전거인대 28C쓰는사람이 없다고 아예 타이어가 없답니다...)

 결국 잘아는 샵을 찾아가서 둘중 아무거나 가저다 줄수있는걸로 부탁.

 슈발베가 쉽게 구하겠네요 라고 하니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한 2주후....

 결과는.....
  이게 왔습니다.

 이유는 블루레포츠 왈 28C는 제고도 없고 들어올지 안올지 몰라요.

 ..... 블루레포츠 좀 맞자? 못들어올꺼면 가격 걸어놓지마!

 뭐 어쪳던 요즘 픽시 바람덕분에 비토리아 란도너가 쉽게 구할수 있어서 들여놓았다는 사장님 말씀에
 
 돈이 없어서 일단 뒷바퀴만 교체 했습니다.
 
  참 튼실해보이는 트레드.

 사용감은 세거라서 그런건지 어쩐건지 몰라도 그립감 끝내준다는거.

 예전껀 낡아서 밟아도 미끄러지는건지 어쩐건지 참 안나가는대 이건 확실하게 밀어주는 딱 그런느낌이랄까요.

 역시 픽시용 답게 급브레이크 시의 스키드 상태에서도 매우 안정적이면서도 쫀득함을 보여줍니다.

 뭐 사실 순정이 좀 싼거죠 ㅡㅡ.....

 간단히 요약하면....

 순정 타이어도 못구하는 유통라인의 병신같음을 체험.

 이라고 할수있습니다. (결론이 이상해 보인다면 눈의 착각일껍니다.)

by shyni | 2009/11/26 19:05 | 일상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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