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근 2달만에 포스팅을 쓰는 샤니군입니다.
제가 자전거를 타고다닌다는건 아실껍니다. 이제 근 1년다되가는 중이라서 타이어 상태가....
이꼴입니다.... (참고로 저건 안바꾼 앞바퀴라서 그렇지 뒷바퀴는 완전 갈라지기 직전...)
원래 쓰던 순정 타이어는 켄다 K-176 (700 X 28C 규격) 에 12,000이면 사지만....
저 타이어 딱 탄지 5달만에 저꼴났다는거.....
결국 이번엔 좀 비싸더라도 튼튼한거 사자고 결심하고 28C 규격 타이어를 조사 했습니다.
물망에 오른 2가지 선택지.
1번 슈발베 마라톤 (37,000)
2번 비토리아 란도너 (35,000)
원래는 자전거 산대서 타이어를 구할까 했지만 우리나라 자전거 유통망은 병신이란것만 느끼고.....
(700 X 28C가 기본인 자전거인대 28C쓰는사람이 없다고 아예 타이어가 없답니다...)
결국 잘아는 샵을 찾아가서 둘중 아무거나 가저다 줄수있는걸로 부탁.
슈발베가 쉽게 구하겠네요 라고 하니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한 2주후....
결과는.....
이게 왔습니다.
이유는 블루레포츠 왈 28C는 제고도 없고 들어올지 안올지 몰라요.
..... 블루레포츠 좀 맞자? 못들어올꺼면 가격 걸어놓지마!
뭐 어쪳던 요즘 픽시 바람덕분에 비토리아 란도너가 쉽게 구할수 있어서 들여놓았다는 사장님 말씀에
돈이 없어서 일단 뒷바퀴만 교체 했습니다.
참 튼실해보이는 트레드.
사용감은 세거라서 그런건지 어쩐건지 몰라도 그립감 끝내준다는거.
예전껀 낡아서 밟아도 미끄러지는건지 어쩐건지 참 안나가는대 이건 확실하게 밀어주는 딱 그런느낌이랄까요.
역시 픽시용 답게 급브레이크 시의 스키드 상태에서도 매우 안정적이면서도 쫀득함을 보여줍니다.
뭐 사실 순정이 좀 싼거죠 ㅡㅡ.....
간단히 요약하면....
순정 타이어도 못구하는 유통라인의 병신같음을 체험.
이라고 할수있습니다. (결론이 이상해 보인다면 눈의 착각일껍니다.)
제가 자전거를 타고다닌다는건 아실껍니다. 이제 근 1년다되가는 중이라서 타이어 상태가....

원래 쓰던 순정 타이어는 켄다 K-176 (700 X 28C 규격) 에 12,000이면 사지만....
저 타이어 딱 탄지 5달만에 저꼴났다는거.....
결국 이번엔 좀 비싸더라도 튼튼한거 사자고 결심하고 28C 규격 타이어를 조사 했습니다.
물망에 오른 2가지 선택지.
1번 슈발베 마라톤 (37,000)


(700 X 28C가 기본인 자전거인대 28C쓰는사람이 없다고 아예 타이어가 없답니다...)
결국 잘아는 샵을 찾아가서 둘중 아무거나 가저다 줄수있는걸로 부탁.
슈발베가 쉽게 구하겠네요 라고 하니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한 2주후....
결과는.....

이유는 블루레포츠 왈 28C는 제고도 없고 들어올지 안올지 몰라요.
..... 블루레포츠 좀 맞자? 못들어올꺼면 가격 걸어놓지마!
뭐 어쪳던 요즘 픽시 바람덕분에 비토리아 란도너가 쉽게 구할수 있어서 들여놓았다는 사장님 말씀에
돈이 없어서 일단 뒷바퀴만 교체 했습니다.

사용감은 세거라서 그런건지 어쩐건지 몰라도 그립감 끝내준다는거.
예전껀 낡아서 밟아도 미끄러지는건지 어쩐건지 참 안나가는대 이건 확실하게 밀어주는 딱 그런느낌이랄까요.
역시 픽시용 답게 급브레이크 시의 스키드 상태에서도 매우 안정적이면서도 쫀득함을 보여줍니다.
뭐 사실 순정이 좀 싼거죠 ㅡㅡ.....
간단히 요약하면....
순정 타이어도 못구하는 유통라인의 병신같음을 체험.
이라고 할수있습니다. (결론이 이상해 보인다면 눈의 착각일껍니다.)
# by | 2009/11/26 19:05 | 일상 | 트랙백 | 덧글(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