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앞전에 적혀있던대로 데드픽셀 2개 있는거 그대로 그냥 쓰자고 있었습니다.
근대 간간히 화면이 께지더군요... 뭐 이것도 그냥 넘어갔습니다....
근대 2주차 돌입했더니 갑자기 검은화면에 녹색뜨는 스트럭픽셀이 하나 뜨더군요. 이것도 참아줬습니다.
3주차 돌입했습니다. 2개 옆에 데드픽셀 1개 또 세롭게 생겨났습니다. 거기다 붙어있는것도 아니고 많이
떨어진것도 아니라서 엄청 신경 거슬립니다.
열받아서 당장 A/S 문의 날렸더니 P모은행왈
불량화소 4개는 교환 ㅇㅇ
보내기 전에 전화로 패널있삼이라는 센스있는 질문을 날렸는대 왠일로 논글레이 무결점 있으니 보내셈 이라고 하더군요
바로 싸서 보냈습니다. 다음날 전화가 오내염
ㅈㅅ 논글레어는 없음 글레어 무결점으로 바꿀레염?
..... OK
그리고 주가 지나고 다음주....
연락이 안오길래 전화어택 시작.
ㅈㅅ 무결점 하나 있는줄 알았는대 깨젔내염. 담 패널 입고가 언제될지 모르겠삼.

좀있으니까 알아보고 연락준다더니 감감 무소식.
다시 어택땅 하니까 담주에 들어오셈.

그걸 옆에서 듣던 누나가 전화넘어로 하는말씀.(좀 뭣하니 가립니다.)
야이 ㅅㅋ들은 서비스 기본도 안되어있냐 이런 개ㅅㅋ 들아! 당장 안보내냐!!!! 소보원에 신고해버린다!
그리고 다음날.
갑자기 택배가 하나 날아들었습니다.

왠 모니터?
설마 수리안하고 기냥 반송?
까봤습니다.
패널이 바꿔저 있내요?
체크해봤습니다.
데드픽셀은 없으나 파란화면에 가운대 녹색 스트럭 픽셀1개 발견

결론
내가 담부터 P모은행꺼 사나봐랴 썅
근대 간간히 화면이 께지더군요... 뭐 이것도 그냥 넘어갔습니다....
근대 2주차 돌입했더니 갑자기 검은화면에 녹색뜨는 스트럭픽셀이 하나 뜨더군요. 이것도 참아줬습니다.
3주차 돌입했습니다. 2개 옆에 데드픽셀 1개 또 세롭게 생겨났습니다. 거기다 붙어있는것도 아니고 많이
떨어진것도 아니라서 엄청 신경 거슬립니다.
열받아서 당장 A/S 문의 날렸더니 P모은행왈
불량화소 4개는 교환 ㅇㅇ
보내기 전에 전화로 패널있삼이라는 센스있는 질문을 날렸는대 왠일로 논글레이 무결점 있으니 보내셈 이라고 하더군요
바로 싸서 보냈습니다. 다음날 전화가 오내염
ㅈㅅ 논글레어는 없음 글레어 무결점으로 바꿀레염?
..... OK
그리고 주가 지나고 다음주....
연락이 안오길래 전화어택 시작.
ㅈㅅ 무결점 하나 있는줄 알았는대 깨젔내염. 담 패널 입고가 언제될지 모르겠삼.

좀있으니까 알아보고 연락준다더니 감감 무소식.
다시 어택땅 하니까 담주에 들어오셈.

그걸 옆에서 듣던 누나가 전화넘어로 하는말씀.(좀 뭣하니 가립니다.)
야이 ㅅㅋ들은 서비스 기본도 안되어있냐 이런 개ㅅㅋ 들아! 당장 안보내냐!!!! 소보원에 신고해버린다!
그리고 다음날.
갑자기 택배가 하나 날아들었습니다.

왠 모니터?
설마 수리안하고 기냥 반송?
까봤습니다.
패널이 바꿔저 있내요?
체크해봤습니다.
데드픽셀은 없으나 파란화면에 가운대 녹색 스트럭 픽셀1개 발견

결론
내가 담부터 P모은행꺼 사나봐랴 썅
# by | 2008/07/01 16:15 | 일상 | 트랙백 | 덧글(1)




















